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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캬 오리진 캔버스백가벼운 기저귀 가방 추천 아기가 태어나고 7개월 동안마음에 드는 기저귀 가방을 찾지 못해서이것저것 구경만 하고 따로 구매한 건 없었어요너무 기저귀 가방같이 생긴 건 사기 싫었고..그럼 또 수납력이 부족하고.. ㅠㅠ그래서 아크테릭스 백팩만 사용했었는데요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 기저귀 가방을 샀답니다제가 드디어.. 구매한 기저귀 가방은톤캬 오리진 캔버스백이에요사실 톤캬는 가방이 아니라아기 옷으로 알게 된 브랜드였는데요!29CM에서 마침.. 세일을 하길래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크기도 넉넉해 보여서 샀어요톤캬 오리진 캔버스백은 컬러가 다양해서구매 직전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요가장 유명한 브라운을 사고 싶었는데제가 또 핑크를 좋아해서 결국 핑크로.. 쨍한 핑크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어요!오리진 가방 캔버스백은 쁘띠 사이즈도 있는데저는 기저귀 가방으로 쓸 거라 큰 걸로 골랐어요가볍게 외출할 때는 쁘띠 사이즈도 괜찮을 것 같아서베이지로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톤캬 오리진 캔버스백의 장점은안쪽에 이너백이 포함되어 있다는 거예요!이너백이 아예 붙어 있었으면 살짝 아쉬웠을 텐데넣었다 뺐다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어요안쪽은 스트라이프 마감으로.. 진짜 톤캬 감성 제대로예요사실 기저귀 가방 하면 못생긴 백팩이나유치찬란한 게 많은데요톤캬는 감성과 수납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어요제가 평소 문센 다닐 때아크테릭스 백팩에 넣어 다니는 아기 짐이에요아크테릭스는 이 정도만 넣어도진짜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오르거든요?톤캬는 수납공간이 남아도는 거 보이시나요? 그리고 이너백에 쪽쪽이 클립과쪽쪽이가 가방 든 케이스까지 고정해두면 외출 준비 완료!가벼운 1박 2일 여행에도 들고 갈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이너백 덕분에 짐이 끝도 없이 들어가더라고요 ㅎㅎ가방을 잠그면 휴대용 분유 포트가 쏙 튀어나와요일반적인 텀블러나 보온병을 넣으면가방 쉐입이 훨씬 더 예쁘게 잡힐 것 같아요저는 항상 휴대용 분유 포트를 들고 다녀서이 정도로도 만족스럽답니다잠금장치가 지퍼였으면 조금 더 좋았을 것 같긴 한데!캔버스백에서 이 정도 퀄리티면.. 감사하죠.. ㅎㅎ롱샴 르플리아쥬 라지 사이즈와 비교하면톤캬가 조금 더 작은 편인데도 생각보다 알차게 들어가요보온병이 튀어나오는 게 보기 싫어서눕혀서 넣어봤는데도 잘 잠기더라고요그리고 아기 짐을 가득 넣고 다니다 보면진짜 어깨가 빠질 정도로 아프잖아요..? ㅠㅠ톤캬는 가벼운 캔버스백이라 짐을 많이 넣어도다른 가방보다 훨씬 부담이 덜했어요아기랑 함께 다닐 때 쓸 기저귀 가방이니까.. 귀여운 몬치치 베이비 키링도 달아줬어요키링만 달아줘도 느낌이 또 달라져서기저귀 가방으로 톤캬 고르길 가방 참 잘했다 싶었어요 ㅎㅎ문센 다닐 때 이렇게 들고 다니는데제 키가 168cm라 그렇게 커 보이진 않아요체구가 작은 분이라면 살짝 크게 느껴질 수도!톤캬 오리진 캔버스백을 핑크색으로 골라서과연.. 평소 입는 옷이랑 어울릴까 싶었는데요톤 다운된 차분한 핑크 컬러여서어떤 옷에 매치해도 괜찮더라고요가방에 브라운 배색 포인트가 있어서핑크 컬러여도 유치하게 느껴지진 않았어요저는 주로 톤캬 가방을 토트백으로 들고 다니는데가방에 스트랩이 달려있어서 크로스, 숄더로도 가능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백으로만 드는 이유.. 아무래도 수납력이 좋아야 하니까옆면이 꽤 뚱뚱하거든요그래서 크로스백이나 숄더백으로 사용하면예쁜 느낌이 없어진달까요..?아기가 안아달라고 보챌 때만 이렇게 사용하고보통은 크로스백으로 들고 다닌답니다쁘띠 사이즈도 배송을 받게 되면오리진 캔버스백 기본 사이즈와 비교 후기 남겨볼게요!저처럼 마음에 드는 기저귀 가방을 찾지 못하셨던 분이라면톤캬 오리진 캔버스백 구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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